2024.11.24
23:15 | . 잡담
아비꼬가 먹고 싶다…
2024.11.23
00:42 | . 잡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이 흘러가는 세상의 어쩌구들(-)이 요즘 나를 너무 무기력하고 슬프게 만들어..
2024.11.11
17:25 | . 잡담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흐른다…
이러다가 25년이 오고 나이를 한 살 더 먹겠지…
2024.11.05
02:03 | . 잡담
요즘만큼 열심히 사는 날이 또 없다 싶다…
여기서 운동만 하면 딱 좋은데 그럴 짬이 안 나네
2024.11.04
12:56 | 부산갔다왔다 일상
부일페 가서 지인분도 만나구~
먹고 싶었던 우육면 집 가서 한도 풀고~
보고 싶었던 극도 봤다~~~
뮤지컬은 진짜 비싼 취미구나 싶으면서도 무대 연출 보니 그럴만 했다 싶어
좋은 경험이었다… 삼연 하면 또 보고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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