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웃 순회 돌고 있어요. 한동안 못 찾아왔던 것 같네요 헤헤 ,... 저도 이사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었나 보네요. 눈 깜빡하니 벌써 4월이 코앞이라니. ...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병원에서 너무나 눈앞이 깜깜한 소식을 듣고 온지라 아직 정신이 없지만서두 ^^; 잘 살아나가고 있어요.
갠홈을 둘러보며 로드비의 그림들을 훔쳐(?)보았는데 SD가 너무 귀엽지 뭐예요. 지짜 깜찍하더라구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그림들이어서 눈호강하고 가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할미04.09 01:03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답변을 달아버리고 말았네요…으흐흑 그동안 이그저 너무 바빠서 그만… 진짜 시간이 너무 빨라요~!!! 3월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벌써 4월도 9일이나 지났다니…llorz
병원에서 그런 소식이라니 어디가 크게 아프신 걸까요?! ㅠㅡㅠ 큰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ㅠㅠ) 금방 나아지길 바랄게요…
언제나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림도 봐주셔서 너무 기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부끄러워라… 흑흑 다음에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러보고 갑니다!! 최신의 미쿠 그림이 아름다워요
할미 님 갠홈에서 정성이 느껴져서 들어올 때마다 즐겁습니다 ... 그리고 성실하셔 ,,,
할미03.12 10:43
꺄 령님~~~~ 어서오세요~~~~~~~~~~~~~~~
아름답다고 칭찬해주시니 너무 쑥쓰럽고 부끄럽구만유… 열심히 그린 그림이라 예뻐해주시니 행복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흑 요즘 바빠서 그림만 업뎃하고 홈 자체는 거의 방치 중이지만~~ 들러주셔서 기뻐요 앞으로도 성실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아자잣
안녕하세요~ 2026년의 첫 날이네요! 1월 1일을 맞이해서 이웃 분들 순회를 돌고 있어요.
올해의 스타트는 괜찮으셨을까요? 저는 일하면서도 나쁘지 않은 시작을 맞이했답니다.
다만 저의 새해 첫 곡이... 쿠팡에서 일하며 틀어주는대로 듣느라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ㅋㅋㅋ
아무튼 올해도 즐겁게 보내시길 빌면서. 해피 뉴 이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할미01.05 19:27
안녕하세요 도해님~! 새해가 밝은지 벌써 닷새나 되었네요 ㅠ^ㅠ 시간이 참 빨라요…
올해는 좋아하는 게임을 같이 하는 분들과 즐거운 새해로 스타트했네요 너무너무 재미었어요~!
도해님도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미 04.09 01:03
병원에서 그런 소식이라니 어디가 크게 아프신 걸까요?! ㅠㅡㅠ 큰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ㅠㅠ) 금방 나아지길 바랄게요…
언제나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림도 봐주셔서 너무 기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부끄러워라… 흑흑 다음에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