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e

    여러분이 직무 스트레스에 눌려 회복되기 어려울 정도로 지치지 않도록 스스로를 지켜보고 보살피되, 이 문제의 원인이 오로지 자신이 취약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과로를 막기 위해 업무 시간이나 업무 환경을 조정해보고, 규정 변경을 건의해서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3년 06월 20일 ―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 : re

    매일 나를 평가하는 심사위원이 있는데, 그 심사위원이 바로 나 자신인 거예요.

    2023년 06월 20일 ―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 : re

    "그래서 한 달에 두번은 그걸 내 일정표에 집어넣고 있어.
    절망감을 느끼는 시간으로는 그 정도가 합리적인 분량인 것 같아.
    만사에 관해서, 그리고 잘난 사람들이 모조리 이민 간 후에 이 곳 지구에 남아 있는 데 관해서도 말이야.
    당신 생각은 어때?"

    2023년 06월 20일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 re

    "당신의 양은 진짜인가요?"
    라고 묻는 것은, 누군가에게 당신의 치아나 머리카락이나 내부 장기가 검사를 통해 진짜인지 확인받았느냐고 묻는 것보다도 더 무례한 행위였다.

    2023년 06월 20일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 re

    인간은 약하오.
    때론 긍지를 버리는 행동도 할 것이오.
    허나 그게 어쨌단 말이오?
    설령 천 번의 좌절을 내게 들이밀어도 내 삶의 방식을 굽힐 이유는 되지 않소!

    2023년 04월 26일 ― 혈계전선

  • : re

    인류는 반드시 너희를 따라잡는다

    2023년 04월 26일 ― 혈계전선

  • : re

    딱히 사진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그저, 다음에 내가 죽더라도 찍은 건 확실하게 남으니까
    그런 점이 심플해서 좋았다.

    2023년 04월 26일 ― 혈계전선

  • : re

    당신은 나한테서 날 지켜내야 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희망을 말이지.

    2023년 04월 26일 ― 혈계전선

  • : re

    나로부터 날 구해 봐라!

    2023년 04월 26일 ― 혈계전선

  • : re

    네가 만약 너무 강한 빛이 무서워서 멈춰선 거라면 내가 몇번이든 네 손을 끌어줄게.

    2023년 04월 26일 ― 혈계전선